[LCK] 한화생명, BNK잡고 시즌 13승 기록

박상진 2026. 5. 2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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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서포터 교체에도 승리를 거뒀다.

2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2라운드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암베사-판테온-멜-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사이온-트런들-트위스티드 페이트-루시안-밀리오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BNK가 바텀에서 3킬을 얻으며 균형을 무너뜨렸고, 연이어 바텀을 연달아 압박하며 격차를 더 늘렸다. 그러나 전령을 앞두고 벌인 교전에서 한화생명이 킬을 추가로 챙겼고, 골드 격차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이어 20분 바론이 등장하자마자 벌어진 미드 교전에서 승리한 한화생명은 바론 버프까지 전리품으로 챙겨갔다. 후속 미드 교전까지 승리한 한화생명은 어느덧 골드 격차를 5천까지 벌렸다.

이후 경기는 한화생명의 원사이드한 경기로 진행됐고, 30분 넥서스를 파괴하고 시즌 13승째를 기록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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