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미쳤네!" 테슬라 '수중 모드' 믿고 호수로 '풍덩' 결국
양현이 작가 2026. 5. 21. 18:21
미국 텍사스주에서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수중 주행 기능'을 시험해 보려 호수 안으로 차를 몰고 간 운전자가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에게 공원·호수 등 출입 금지 구역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와 수상 안전 위반 혐의 등을 적용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X (@TheBlckShadow) / 제작: 디지털뉴스부)
양현이 작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정수, '탱크데이' 논란에 스벅 카드 싹둑…공개 '손절' 선언
- 뿌리째 뽑혀 황량…"이게 무슨 날벼락" 충주 비상
- 공격당한 경찰, 근처엔 시신…심각성 커지자 특단 조치
- 적자 사업부도 2억 받는데…"같은 삼전인데 5천?" 부글
- 숨진 채 발견된 연구원…"손찌검만 4번을" 유서 속 정체
- 리치 이기, 故 노무현 대통령 조롱이 끝 아니었다…여성혐오·소아성애 가사 '충격'
- 태권도서 남녀 맞대결한다…올해 아시안게임 깜짝 종목
- 잔혹 살해 뒤 "USB에 반전 증거"…'뜻밖 조력자' 있었다
- 아파트 복도 의문의 상자…"들춰봤다가 기겁" 주민 발칵
- "손님인 줄 알았는데" 돌변…광장시장 논란 번지자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