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임신 비결 '슈돌'서 공개 "성공·관리 비결 있어"
강효진 기자 2026. 5. 21. 18:1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 나이에 임신을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한다감은 2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립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어 예비 엄마 아빠에게 조금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성공 비결과 관리 비법을 가지고 이번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간절함과 진실함으로 촬영에 임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6월 초 부터 빠르게 방송 나갑니다. 예비 엄마 예비 아빠들 힘내시고 방송에서 좋은 소식 공유할게요"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다감은 오는 6월 초 방송되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예비 엄마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결혼 6년 차인 올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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