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끌고 돌아올게요”...남보라, 출산 앞두고 ‘컬투쇼’ 잠정 하차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6. 5. 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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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다.

21일 방송된 ‘컬투쇼’에는 ‘사랑의 고스톱’ 코너 게스트로 남보라와 가수 김수찬이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현재 임신 36주 차”라며 “출산까지 이제 딱 한 달 남았다. 요즘은 아이가 배를 차는 것도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SBS 오는 게 너무 좋다”며 “다음 주 녹화를 마지막으로 출산 준비를 위해 잠시 떠난다”고 하차 소식도 알렸다.

이에 DJ 김태균은 “애 낳고 바로 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남보라는 “유모차 끌고 바로 오겠다. 아기는 PD님께 맡기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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