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이어 김규리도‥자택에 침입한 40대 강도 체포, 동거인 부상
이하나 2026. 5. 21. 17:42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다.
5월 21일 채널A는 서울 종로경찰서가 전날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 침입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와 함께 거주 중인 여성 B씨가 A씨의 범행 장면을 목격했고, A씨는 범행이 발각되자 도주했다. 이 과정에서 B씨가 부상을 입었으며, 112 신고에는 “강도가 나를 결박하려고 했다”라는 내용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추적을 받던 남성은 범행 약 3시간 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자수했다. 서울종로경찰서는 A씨를 상대로 계획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한편 김규리는 지난 2022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을 통해 자신이 거주하는 한옥을 공개한 바 있다. 앞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도 모친과 거주하던 자택에서 강도 피해를 당해 유명인들의 자택 강도 피해에 우려가 더해진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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