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137억家’ 장원영, 초고가 소파서 ‘뒹굴’…영앤리치 일상
이민주 기자 2026. 5. 21. 17:40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럭셔리한 일상과 함께 독보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하트와 입술 이모지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붉은빛 대형 소파 위에 기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원영은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슬립 스타일 의상을 입었으며, 여기에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마른 체형까지 어우러져 특유의 고혹적인 아우라가 돋보였다.




특히 넓은 거실을 가득 채운 독특한 디자인의 레드 소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제품은 프랑스 가구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의 ‘듄 소파’로 알려졌으며, 모듈당 가격이 약 700만 원에서 1100만 원대에 달하는 초고가 가구다. 구성에 따라 전체 가격은 억대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파는 해외 셀럽들의 집에서도 자주 등장한 제품으로 유명하다. 미국 방송인 킴 카다시안과 가수 저스틴 비버, DJ 페기구 등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통창 너머로 보이는 도심 야경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한강과 고층 빌딩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더해지며 럭셔리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택을 약 137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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