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이렇게 관리해야 동안 되나 봐…뱀파이어 미모
이승길 기자 2026. 5. 21. 17:35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하늘이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완벽한 동안 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하늘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운동 중인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필라테스 학원과 화장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이른바 '눈바디' 체크에 한창인 모습이다. 그녀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카키색 민소매 톱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고 탄탄한 실루엣을 과시했다.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는 블랙 크롭 톱 위에 후드 집업을 걸친 채 가녀린 어깨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한층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휴대폰으로 얼굴이 다 가려질 만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슬림한 몸매 라인은 20대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완벽한 자태를 자랑했다.
1978년 2월생으로 올해 만 48세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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