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부인 거짓말 논란

주우진 2026. 5. 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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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측이 SNS에 올린 전 후보 부인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전 후보 부인이 한 시민에게 부산에 내려온지 20년이 다 돼간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선대위는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박 후보 선대위는 전 후보의 해수부장관 인사청문회 자료를 보면
지난 2018년부터 부인과 자녀가 서울과 부산을 오간 사실이
확인된다고 지적헀으며, 해당 영상은 현재 전 후보 SNS 채널에서 삭제됐습니다.

주우진 기자(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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