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 목 통증에 팬들 걱정

전재경 기자 2026. 5. 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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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르세라핌 김채원. (사진 = 쏘스뮤직 제공) 2026.02.01.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목 통증으로 일부 활동에 불참하게 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지난 1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채원은 대학축제, 스포티파이 퓨어 플라워스 라이브(Spotify PURE FLOWERS LIVE), 음악방송 등에 불참한다.

최근 르세라핌 무대에서 강도 높은 안무와 헤드뱅잉 동작이 이어졌던 만큼, 팬들은 김채원의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

쏘스뮤직은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향후 스케줄은 회복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1'을 발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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