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500%' 조현아, 이젠 인도 펀드 투자까지…"매일 경제 신문 읽어" [RE:뷰]

[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가수 조현아가 남다른 재테크 안목부터 취미 생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공개하며 박명수와 정준하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채널 '하와수'에는 박명수, 정준하가 게스트 조현아와 만나 주식과 사업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뜻밖의 '재테크 고수' 면모를 확인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명수는 "이 친구는 주식 투자를 할 때 국내 종목을 넘어 인도 펀드까지 샀더라. 남들보다 한 수 앞서가는 투자 안목을 지녔다"며 혀를 내둘렀다. 조현아는 성공적인 투자 비결을 묻는 말에 "매주 경제 신문을 챙겨 읽는다"고 덧붙여 연예계 숨은 '재테크 달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제 조현아는 지난 3월 4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동산 투자 수익률이 500%에 달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현아는 투자뿐만 아니라 사업에도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현재 요식업에 몸담고 있는 정준하는 "전기구이 통닭집을 오픈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하지만 조현아는 "입지가 최악이다", "안 될 것 같다"며 냉정한 혹평을 쏟아내 정준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조현아는 '무한도전' 열혈 팬임을 자부하며 "내 인생은 '무도'로 이루어져 있다"고 고백했다. 우울할 때나 심심할 때, 심지어 방송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무한도전을 보며 위안을 얻는다는 그는 '의상한 형제' 편을 최애 에피소드로 꼽으며 남다른 '무도 키즈'의 면모를 드러냈다.

재테크부터 노래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조현아와 그런 그에게 푹 빠진 하와수 콤비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음악적 교감은 물론, 스포츠까지 섭렵한 이들의 유쾌한 티키타카는 '하수자카파'라는 새로운 조합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누리꾼들은 '조현아 님 경제 신문까지 읽는 줄 몰랐는데 진짜 똑똑하다', '무도 키즈라니 하와수랑 찐친 바이브 장난 아니다', '부동산 수익률 500%라니 재테크 능력 대단하다', '하와수랑 조현아 셋이서 예능 하나 해도 대박 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하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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