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만원 할인”⋯NHN링크,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 사업’ 선정
나유진 기자 2026. 5. 21. 15:36

티켓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를 서비스하는 NHN링크가 ‘2026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 사업’ 예매처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예술 소비 진작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NHN링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예매처로 선정됐다.
쿠폰 발행 1차 기간은 오는 8월 20일까지로, 티켓링크에서 금요일마다 1만원 할인 쿠폰을 발급해 제공한다. 1인당 매주 전국 2매, 비수도권 2매 등 최대 4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쿠폰은 티켓링크에서 연극, 뮤지컬, 클래식, 국악, 무용 등의 공연을 예매할 때 1만5000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타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
이 밖에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매주 1000명에게 2026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 사업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플러스 예매수수료 면제 쿠폰’을 지급한다.
나유진 기자 yujin@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