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외국인 관광객 ‘간편 결제’ 편의 확대
강성원 2026. 5. 21. 15:28
[KBS 부산]부산관광공사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등은 협약을 맺고,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에 '제로페이' 결제 설비를 구축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서도 제로페이 사용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올해 1분기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역대 최단기 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강성원 기자 (kangs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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