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안정성 핵심 선택지, 캔암 EB-5 테라파워 프로젝트 본격 착공

미국투자이민 EB-5 업계 1위 CanAm Enterprises의 테라파워 프로젝트가 필라델피아에서 공식 착공에 들어가며, 미국투자이민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이번 착공식에는 시장과 주지사를 포함한 주요 정부 인사들이 참석해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로서의 공공 지원과 정책적 안정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번 미국투자이민 EB-5 프로젝트는 안정성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빌게이츠가 설립한 미국 에너지 기술 기업 TerraPower 자회사 TerraPower Isotopes(TPI)가 20년간 사용할 연구 생산 시설을 건설하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로, 20년간 장기 임대를 이미 계약한 상태로 공사가 진행된다. 여기에 EB-5 투자금 보호의 핵심인 1순위 담보와 모기업의 임대료 보증까지 제공해 미국투자이민 투자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테라파워 아이소토프(TPI)는 단순 개발 단계 기업이 아닌, 글로벌 제약사들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미 공급하고 있는 검증된 기업으로, 실제 매출과 공급망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미국투자이민 EB-5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실제 수요 기반'이 확보됐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된다.
캔암 테라파워 EB-5 프로젝트는 2년 후 고용창출 조건 충족이 예상되는 빠른 미국투자이민이라는 점, 그리고 주정부 지원이 결합된 구조라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에너지부와의 협력으로 첨단 바이오·의료 산업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확실한 사업 목적과 장기적인 안정성이 확보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로 평가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번 미국투자이민 EB-5 테라파워 프로젝트는 △확정된 임대 △1순위 담보 △우량 기업의 20년 보증 △미 에너지부 정부 지원 △확실한 투자 상환 보호장치 확보라는 안정성 요소를 모두 갖춘 대표적인 미국투자이민 사례로, '속도'보다 '안정성'을 중시하는 EB-5 투자자들이 선택하고 있다.
캔암 테라파워 프로젝트는 미국투자이민 전문 이민변호사 그룹 US컨설팅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US컨설팅은 캔암의 한국 파트너로서 테라파워 프로젝트 한국 투자자 영주권 수속을 전담한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노사 합의…삼성바이오 협상에 미칠 영향 주목
- 이통 3사, 통합요금제 신고 절차 완료…SKT도 7월 출시한다
- 애플 “앱스토어 악성 거래 22억달러 차단…부정 계정 11억건 막아”
- 음주운전하다 잡힌 친구 데리러 갔다가 본인도 '덜미'
- 한국 주도 '글로벌 AI 허브' 시동…14개 국제기구·다자개발은행 협력
- 뉴토끼 '긴급 차단' 무력화... 새 주소·CDN 우회에 불법 웹툰 대응 비상
- 북구갑 후보들 한자리에…하정우·박민식·한동훈 첫날부터 신경전
- “AI 탑재 경쟁 본격화”…공정위, 국내 AI 서비스 시장 실태조사 착수
- 이억원 금융위원장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생산적 금융 접점 넓힌다
- 상승률 낮은 코스닥…예비 코스닥 기업 신청도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