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심판 공개 채용…6월 12일까지 서류 접수

최창환 2026. 5. 21. 15: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최창환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심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WKBL은 21일 “원활한 경기 운영과 발전을 위해 심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 국제심판 또는 1급 심판 자격증 소지자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다. 또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승부조작 등 불공정 행위로 징계 이상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심판 경력자 및 선수 출신은 우대하며, 남성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입사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 최종 학력 증명서, 각종 자격 및 경력증명서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소속 단체 추천서는 해당자에 한해 제출하면 된다. 입사 지원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는 WKBL 홈페이지(www.wkbl.or.kr)에서 지정 양식을 다운로드해 작성해야 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6월 8일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 3차 실기 테스트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W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WKBL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