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연구재단·IITP 등 3개 기관 공동 참여 의류, 신발, 도서 등 1100여점...수익금 기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21일 아름다운가게 대전 지족점에서 3개 기관 임직원 110여 명이 기부한 의료와 신발, 가방, 도서 등 1100여 점의 물품에 대한 자선 바자회인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 강대임(왼쪽 세번째) UST 총장과 황정아(왼쪽 다섯번째) 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세 기관 주요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US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