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SK하이닉스와 215억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
김윤정 2026. 5. 21. 14:31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테스(095610)는 SK하이닉스와 215억34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13%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20일부터 2027년 1월11일까지다.
김윤정 (yoon9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전 성과급 메모리 7억·파운드리 2억…완제품 최대 5000만원
- "380만닉스 터졌다" SK하이닉스, 목표가 두 배 올린 이유
- "팔자 고칠 만큼" 현실로…주가조작 신고포상금 '무제한'
- '직원 성폭행 미수' 김가네 회장, 1심서 징역 3년·집유
- 415만 원 프라다 패딩, 입자마자 흰 반점…소비자원 "전액 환불해야"
- 삼성 협상 타결에 여야 온도차...與 "깊은 경의" VS 野 "노란봉투법 개정해야"
- "러브버그 덮친다" 유충단계부터 선제 대응…미생물 살포
- 쉬는 날 남 얘기…5인 미만은 부처님오신날도 '출근'
- 10대 숨진 제주 카트장서 또 사고…초등생 혀 절단
- [그해 오늘] "부모 살해한 동생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