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오정세 ‘극한직업’ 이어 또 코믹 케미 “관계성 좋지 않아 더 재밌을 것”(오십프로)

박수인 2026. 5. 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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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오정세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신하균, 오정세가 '극한직업', '와일드씽'에 이어 '오십프로'로 만난다.

신하균, 오정세는 5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극본 장원섭 / 연출 한동화) 제작발표회에서 세 번째 코미디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신하균은 "캐릭터 관계성이 사이가 좋지 않다. 그래서 더 재밌을 것"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오정세는 "전 작품들은 생각보다 짧게 나왔던 것 같고 이번에는 길게 할 수 있어서 든든하고 반가웠다"고 했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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