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김숙 제주도 집 첫 방문 후 구토까지…"방송 20년 동안 이런 적 처음" (비보티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빽가가 구토가 나올 정도로 열약한 상황이었던 김숙의 리모델링 전 제주도 폐가 상태를 알렸다.
20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또 속았음 주의※ 알고 보면 김숙 피해자 모임 이천희&빽가의 예측불가 인생극장 OPEN [비밀보장 570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숙, 송은이는 tvN 예능 '예측불가[家]'에 함께 출연하며 합을 맞춘 이천희, 빽가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은이는 "나는 프로그램 끝나고 이렇게 멤버들 보고 싶고 허전한 게 정말 오랜만이었다"며 애틋함을 드러냈고, 김숙은 "집을 같이 짓는다는 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예측불가'는 김숙이 소유한 제주도의 한 폐가를 리모델링해 재탄생시키는 프로그램으로 큰 화제를 끈 바. 한 시청자는 "공사 진행하면서 방송이고 나발이고 김숙을 한 대 치고 싶었던 적이 있었냐"는 화끈한 질문을 던졌다.
두 사람은 1초의 고민도 없이 "꽤 많았다"고 즉답했다. 빽가는 "첫 촬영부터 그랬고 막 촬영 때도 그랬고 너무 많았다. 누나만 아니었으면 때렸을 건데, 사랑하는 누나라 참았다"고 말했다.

이에 폭소한 김숙은 "가장 최악의 순간은 어디였냐"고 물었고, 빽가는 "제가 처음에 도망갔을 때 있지 않냐. 제가 방송을 20년 넘게 했는데, 정말 리얼로 토한 적이 처음이다"고 털어놓았다.
상상 외로 심각했던 상황의 폐가 상태를 가장 힘들었던 상황이라고 꼽았던 뺵가는 "카페에서 미팅했을 떄까지만 해도 그 정도는 아닌 것처럼 하지 않았냐. 정말 배신감 느끼고 '저 여자 정말 이상한 여자다' 느꼈다"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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