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 박지훈 전여친役…'기리고' 전소영이었네

허나원 기자 2026. 5. 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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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전소영(왼쪽)과 박지훈. 출처|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쳐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또 한 명의 대세 배우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전소영이 1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화에 등장했다.

극 중 정민아 역을 맡은 전소영은 방송 말미 등장해 강성재(박지훈)의 품에 안겨 궁금증을 높였다. 정민아의 등장에 당황한 강성재와 그를 부러움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병사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 전소영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화에 등장했다.출처|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쳐

앞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대세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을 비롯해, 유튜브 채널 ‘뜬뜬’ 콘텐츠 ‘핑계고’에서 화려한 입담으로 인기를 얻은 윤경호, 넷플릭스 ‘사냥개들2’로 활약한 이상이 등이 출연했다.

이어 19일 공개된 4화에는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유세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전소영이 강성재의 전 여자친구 정민아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 시청률은 7.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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