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식재료를 할인가에"…11번가, 5월 '마트대전' 실시
(지디넷코리아=박서린 기자)11번가는 초여름 입맛을 돋우는 제철 먹거리들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5월 '마트대전'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1번가는 신선·가공식품, 생필품 등 고객들이 자주 구매하는 '마트' 카테고리 상품을 특가에 판매,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는 월 정기 기획전 '마트대전'을 매달 진행하고 있다.
11번가는 ▲국내산 햇 마늘종(3kg, 1만1000원대) ▲국내산 햇감자(10kg, 2만4000원대) ▲국내산 햇양파(4kg, 4000원대) 등 제철 채소들을 특가에 마련했다. ▲미국산 생체리 ▲세이블 블랙포도 등 과일류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한 여름 보양식인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1kg)를 최대 혜택 적용시 2만5000원대에, ▲완도 활전복(1kg, 6~7미)을 2만4000원대에, ▲완도 자연산 돌문어(1kg, 1~3미)를 2만1000원대에 할인 판매한다.
캠핑 수요가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바비큐에 적합한 구이용 육류들도 할인 판매한다. ▲한돈 냉장 삼겹살·목살(1.2kg, 2만5000원대)부터, ▲농협안심한우 1등급 실속구이 세트(200g, 1만3000원대) ▲프레시누리 쪽갈비(1.2kg, 1만5000원대) 등 다양한 부위의 육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시원한 여름 간편식들도 준비했다. ▲순수본가 야심찬 부산밀면(10개입, 1만4000원대)을 포함해 ▲참도깨비 전통 도토리묵·묵사발 육수(3개입, 1만원대), ▲다림 맛있는 메밀소바 5인 세트(1만3000원대) 등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는 초여름철 저하되기 쉬운 컨디션과 기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정관장 홍삼 ▲종근당 종합비타민 ▲순수식품 종합영양제 등의 종류별 건강식품들도 행사 기간 폭넓게 선보인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장보기는 일상 속에서 매일 반복되는 필수 소비인만큼 정기 기획전을 통해 '마트' 카테고리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서린 기자(psr1229@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관·학 함께하는 '디지털 트러스트' 대국민 캠페인 열린다
- 가짜 늑구 사진에 경찰도 속는 AI 시대...허위정보 대응책은
- 11번가, 봄·여름 맞이 '찐템페스타' 실시
- 11번가, '셀러 추천 가입 기획전' 실시
- 잇단 대형 해킹사고, 정부 '그립'은 강해져…보안 B+학점
- 삼성전자 임금협상 타결…노노·주주 갈등 불씨 여전
- 민주·국힘 'AI 육성·규제개선' 한 목소리…차이는
- 현대차 배터리 구독, 니오·르노와 다른 길 간다
- KCP 스테이블코인 결제 직접 써보니…"QR 결제랑 다른게 뭐야?"
- 카톡 친구탭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