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우승 주역’ 정인덕과 4년 FA 재계약
이대완 2026. 5. 21. 09:58
[KBS 창원]프로농구 창원 LG세이커스가 내부 자유계약선수인 포워드 정인덕과 계약 기간 4년, 첫해 보수 총액 3억 5천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한 차례 은퇴 후 2021년 코트에 복귀한 정인덕은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LG의 창단 첫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대완 기자 (bigbow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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