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다영,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 변신…독기 풀충전 갓생 일상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한 다영의 하루가 공개된다.
다영은 새벽 5시 하루를 시작한다. 눈을 뜨자마자 동기부여 영상 시청으로 ‘독기’를 충전한 뒤,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A&R팀 피드백, 미국 포토그래퍼와 화상 미팅, 사진 셀렉, 공복 운동까지 쉴 새 없이 달린다.
다영의 매니저는 “활동기와 비활동기가 구분되는 사람이 아니다. 활동할 땐 무대 준비로 바쁘고, 비활동기엔 다음 활동을 준비하느라 바쁘다”며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 쓴다고 밝힌다.
이러한 ‘독기’는 다영의 솔로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3개월간 쉬고 오겠다며 제주도로 내려간 줄 알았던 다영은 사실 회사 몰래 나홀로 미국행을 감행, 음악 작업을 하고 돌아왔다는 것.
직접 준비한 곡을 회사에 들려주며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온 우주가 도운’ 활동이라고 불린 다영의 솔로 데뷔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시작됐던 것. 다영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우연히 터진 불꽃놀이부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가 댄서로 참여한 비하인드까지 공개된다.
특히 놀라운 점은 외적인 변화였다. 남다른 먹성을 이겨내고 1달에 1kg씩 총 12kg을 감량했다는 것.
다영의 의외의 건강 마니아 모습과 반전 건강 루틴은 오는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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