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6월 재개봉

2026. 5. 21. 09: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포스터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의 클래식 로맨스 영화 ‘노트북’이 6월 4일 롯데시네마를 통해 재개봉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 세계를 울린 명작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티저 포스터가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가 수입·배급하는 영화 ‘노트북’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듯한 운명적 사랑 이야기를 담은 클래식 로맨스의 대표작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레이첼 맥아담스의 상징적인 미소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돼 작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강조했다.

‘노트북’은 한여름의 첫사랑이 평생의 기억으로 남는 과정을 그리며,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로맨스 영화로 꼽힌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의 풋풋한 케미스트리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명장면으로 평가된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어바웃 타임’, ‘닥터 스트레인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로맨스 장르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으며, 라이언 고슬링 역시 ‘라라랜드’, ‘바비’ 등으로 글로벌 흥행 배우로 활약 중이다.

‘노트북’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돼 출간 당시 56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이미 문학적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재개봉을 통해 관객들은 다시 한 번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운명적인 로맨스를 극장에서 만나게 될 전망이다.

한편 ‘노트북’은 오는 6월 4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사진제공=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