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샌안토니오-뉴올리언스, 내년 1월 파리와 맨체스터서 2연전
이상철 기자 2026. 5. 21. 08:48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내년 1월 유럽에서 2연전을 펼친다.
NBA 사무국은 "샌안토니오와 뉴올리언스가 현지시간으로 내년 1월14일 프랑스 파리, 17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정규리그 경기를 치른다"고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파리에서 NBA 정규리그 경기가 열리는 건 이번이 6번째이며, 맨체스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2025년 1월 파리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두 차례 대결을 펼쳤던 샌안토니오는 2년 만에 다시 유럽에서 정규리그 경기를 치르게 됐다. 샌안토니오에는 프랑스 출신의 센터 빅토르 웸반야마가 뛰고 있다.
뉴올리언스가 유럽에서 정규리그 경기 일정을 소화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NBA 사무국은 2025-26시즌부터 2027-28시즌까지 3시즌 동안 유럽에서 최소 정규리그 6경기를 치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지난 1월 독일 베를린과 영국 런던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올랜도 매직의 경기를 치렀다.
2027-28시즌에는 베를린과 파리에서 NBA 정규리그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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