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장혜진·류재현·이보람 속한 메이저나인 합류
김현식 2026. 5. 21. 08:16
전속계약 체결 발표
(사진=메이저나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메이저나인에 합류했다.

메이저나인은 “최근 전효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효성은 2009년 걸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2014년부터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하면서는 ‘스타라이트’(STARLIGHT), ‘항상 나를’,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 ‘굿나잇키스’(Good-night Kiss) 등의 곡을 냈다.
배우 활동 대표작으로는 OCN 드라마 ‘처용’,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 등이 있다.
메이저나인에는 가수 장혜진, 류재현(바이브), 이보람(씨야), 이창민(2am), DK(디셈버), 이솔로몬 등이 소속돼 있다.
메이저나인은 “전효성이 여러 분야에서 구축해온 매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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