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무쇠소녀단3', 이번엔 쇼트트랙으로 피·땀·눈물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6. 5. 2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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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tvN '무쇠소녀단' 시즌1, 2./사진=tvN

'무쇠소녀단3' 쇼트트랙 도전기로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21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예능 '무쇠소녀단3'의 도전 종목이 결정됐다. 바로 쇼트트랙이다.

시즌3으로 돌아오는 '무쇠소녀단'이 새 도전 종목으로 쇼트트랙을 결정, 본격적으로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쇼트트랙은 한국 대중에게 인기 높은 스포츠 종목 중 하나다. 올림픽, 국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 정상급 수준으로 한국의 간판 스포츠 종목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무쇠소녀단3'에서 피, 땀, 눈물의 쇼트트랙 도전에 나서게 되면서 올 하반기 안방극장에서 또 한 번 쇼트트랙 열풍에 불을 지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쇠소녀단'은 2024년 9월 시즌1, 2025년 7월 시즌2가 방송된 바 있다. 시즌1에서는 철인 3종 경기, 시즌2에서는 복싱 챔피언에 도전했다. 두 시즌 동안 멤버들(시즌1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 단장 김동현. 시즌2 유이, 설인아, 박주현, 금새록, 단장 김동현)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도전기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에너지, 감동을 선사했다. 매운맛 예능 가득한 안방극장에서 출연자들의 진심 담긴 도전기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시즌1, 2에 이어 새 종목 쇼트트랙에 도전하게 된 '무쇠소녀단'. 시즌3에서 선사할 건강한 에너지, 감동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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