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깜짝 결혼 계획 발표 "신지 부케 받은 이유=6개월 안에 할 마음 있다"

김소희 2026. 5. 21. 06: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빽가가 결혼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또 속았음 주의※ 알고 보면 김숙 피해자 모임. 이천희&빽가의 예측불가 인생극장 OPE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tvN 예능 예측불가[家]에 함께 출연한 이천희와 빽가가 게스트로 등장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숙은 빽가를 향해 "신지 결혼식에서 부케 받지 않았냐. 그건 뭐가 있다는 거 아니냐"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고, 송은이 역시 "부케를 함부로 주지는 않지 않냐"라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이에 빽가는 "종민이 형이랑 '특별한 걸 해보자'고 이야기했는데 부케를 누가 받을지 고민하더라"라며 "그래서 종민이 형이 '네가 받아'라고 했다. 재밌을 것 같아서 제가 받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숙이 "누가 있어서 받은 건 아니냐"라고 재차 묻자, 빽가는 잠시 웃음을 보인 뒤 "모르겠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이천희는 "6개월 안에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농담을 건넸고, 김숙은 곧바로 "상대가 있으면 6개월 안에 결혼할 마음은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빽가는 "그렇다. 멤버들 다 갔는데 저만 놀면 뭐 하냐"라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