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탁주 아들' 로이킴, 모태 웃수저 인증 "난이도 상 금쪽이 재질" ('라스')

이게은 2026. 5. 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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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로이킴이 모태 웃수저 면모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해병대 전역 5년 차 로이킴은 요즘에도 무대 위에만 올라가면 "몇 기야!"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 해병대 전역 후 남자 팬들이 많아졌다면서 "원래 여성 팬들이 많았는데, 남녀 성비가 반반이 됐다"라며 뿌듯해하기도.

최근 한 속옷 브랜드 엠버서더가 됐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는 "민소매 차림으로 라이브 방송을 하다 보니 '난닝구 아저씨'로 불리게 됐다. 공연 때 입기도 했는데, 그러다가 결국 민소매 브랜드 모델이 됐다"라고 밝혔다.

또 모태 웃수저라는 로이킴의 장난기 가득한 초등학교 시절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로이킴은 자신의 모습을 보더니 "왜 이렇게 나댔지?"라며 눈을 질끈 감았고, 자막에는 "한시도 가만히 못 있는 금쪽이 재질"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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