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이승원·신민하’ U-23 축구대표팀 태국 소집훈련

한규빈 2026. 5. 21. 00: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G 대비 30일부터 실시

‘강원 전사’ 양민혁(토트넘 홋스퍼 FC·강릉제일고 졸업)과 이승원, 신민하(이상 강원F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소집 훈련에서는 아랍에미리트(UAE), 태국, 키르기스스탄과 세 차례 연습 경기도 예정됐다. 소집 명단에는 양민혁과 이승원, 신민하를 비롯해 24명이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 휴식기에 진행되는 훈련인 만큼 양민혁뿐만 아니라 김명준과 김지수, 윤도영 등 아시안게임 출전 후보군인 해외파가 대거 포함됐다.

또한 이민성 감독은 오는 24일부터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K리그1 소속 선수들에 유럽파까지 미리 불러 사전 훈련에 돌입한다. 한규빈 기자

#양민혁 #이승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 #신민하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