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 영호와 포옹 스킨십 결혼 예감? “솔로나라 빨리 나가고 싶어” (나는 솔로)

유경상 2026. 5. 2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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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31기 옥순이 영호와 포옹 스킨십을 했다.

5월 2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31기 옥순과 영호는 이미 연인 같은 분위기를 보였다.

영호는 옥순을 숙소까지 데려다줬고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같은 포옹을 나눴다.

제작진이 포옹의 이유를 묻자 옥순은 “그냥 한번 안아보고 싶었는데? 안겨보고 싶고?”라고 답했고, 제작진이 “어땠어요?”라고 묻자 옥순은 “좋았어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옥순은 “소개팅 후 3번 만나면 사귄다고 하는데 4일째 같이 있잖아요. 더 이상 여기서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여기 나왔을 때 뽀뽀하고 스킨십 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갔다. 이제 이해가 된다. 빨리 나가고 싶다. 여기서 더 뭐를 할 수 없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여기는 결혼 커플이네요. 남피디님 주례 준비해야겠다”며 옥순과 영호가 결혼까지 갈 것 같다고 기대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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