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유보…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김선범 2026. 5. 20. 22:3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유보하고,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찬반투표는 5월 22일 14시부터 5월 28일 10시까지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내일(21일)부터 예고됐던 반도체 생산라인 전면 중단 위기는 일단 피하게 됐습니다.
노사는 김영훈 장관 주선 아래 오늘(20일) 오후 4시부터 협상을 재개했고, 최종 합의 여부는 조합원 투표 결과가 가를 전망입니다.
김선범 기자 kindtiger@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