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생존왕2’ 더보이즈 영훈 “몸 부러져도 최선을 다할 것”..의지 활활

박하영 2026. 5. 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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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생존왕2’ 김병만, 육준서, 영훈이 의지를 불태웠다.

20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에 참여하는 아시아 4개국이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대한민국의 팀 김병만이 소개됐다. 1대 생존왕 김병만은 “시즌1 보다 긴장은 더 많이 된다. 국가 대항전 아니냐. 한국적인 생존은 단합력이다. 단합력을 좀 보여주자”라며 “제가 숨이 목에 찰 때까지 했다”라고 밝혔다.

육준서는 “자신 있는 건 아무래도 군대 경험도 있고 아직까지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보니까 체력적인 부분에서 자신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보이즈 영훈은 “제가 가장 자신 있는 민첩성이다. 나름 빠르다고 생각한다. 몸 부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mint1023/@osen.co.kr

[사진] ‘생존왕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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