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 발표 실시간으로 기다린 네이마르, 눈물 ‘펑펑’
KBS 2026. 5. 20. 22:17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자신의 월드컵 대표팀 승선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눈물을 흘린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네이마르는 브라질에 24년 만의 월드컵 트로피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의 월드컵 명단 발표를 실시간으로 초조하게 지켜본 네이마르!
그토록 기다려왔던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네이마르는 가족들과 얼싸안고, 또 함께 대표팀에 뽑힌 동료 하피냐와 영상통화도 하며 대표팀 승선의 감동을 나눴습니다.
24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네이마르의 남다른 각오도 들어보시죠.
[네이마르/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 "이제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우리에겐 쟁취해야 할 월드컵 무대가 다가오고 있고, 브라질에 다시 우승컵을 가져오기 위해 정말 모든 것을 바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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