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정준하, '103kg' 이장우 면전에 던진 역대급 '팩폭'..."황소개구리다" ('시골마을 이장우3')

박근희 2026. 5. 20. 21: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시골마을 이장우3’ 정준하와 이원일 셰프가 '밥도둑' 연구를 위해 이장우와 전격 회동했다.

20일 오후 MBC ‘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이장우는 두 사람을 발견하자마자 “밥도둑이다”라며 큰 소리로 반갑게 맞이했다. 정준하는 한층 더 늠름해진 이장우의 자태를 보자마자 “황소개구리다”라며 풍채가 좋아진 이장우를 향해 거침없는 매운맛 농담을 던졌다.

정준하는 이장우를 바라보며 “우리가 오니까 정말 꽉 찬 게스트 아니니”라며 세 사람의 남다른 존재감과 풍채를 재차 언급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우리 셋이 이렇게 똑같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웃음 가득한 대화 속에서도 이장우는 두 사람을 향한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이장우는 “정말 와주셔서 감사하다. 이 두 분은 시즌1부터 시즌 3까지 저의 인생의 스승들이고. 음식을 알려주신 분들이고”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을 위해 발걸음을 해준 두 사람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시골마을 이장우3'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