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한일 정상회담 계기 체류형 관광도시 속도

김경철 2026. 5. 20. 21: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
일대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계인이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특히 회담 만찬에 활용된 안동 고조리서
'수운잡방'은 오는 7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최종 등재 발표를
앞두고 있어, 지역 전통 미식의 가치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동시는 전통 미식과 하회선유줄불놀이 등
야간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 동선을 밤까지 확장하고,
한옥 숙박을 비롯한 관련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