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헨즈’ 손시우, 2주 만에 1군 복귀…KT ‘에이밍’ 결장, ‘펜니르’ 긴급 콜업 [LCK]

고용준 2026. 5.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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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8연패로 고전 중인 농심이 결국 ‘리헨즈’ 손시우를 다시 1군으로 복귀시켰다. 손시우가 2주만에 1군에 복귀해 KT전에 나선다. KT도 ‘에이밍’ 김하람의 컨디션 난조로 ‘펜니르’ 박강준을 긴급 콜업했다.

농심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KT와 경기에서 선발 서포터로 ‘리헨즈’ 손시우를 지난 6일 젠지전 이후 2주만에 다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4경기 만에 ‘리헨즈’ 손시우가 선발 엔트리에 포함되면서 농심의 베스트5도 달라졌다. 

‘플레타’ 손민우가 선발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면서 농심은 3경기 연속 베스트5를 킹겐’ 황성훈, ‘스폰지’ 배영준, ‘스카웃’ 이예찬, ‘디아블’ 남대근, ‘리헨즈 손시우가 선발 출전한다. 

맞상대인 KT도 ‘에이밍’ 김하람의 컨디션 난조 챌린저스에서 ‘펜니르’ 박강준을 긴급하게 콜업하면서 베스트5에 변화를 줬다. KT는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펜니르’ 박강준 ‘에포트’ 이상호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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