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2' 김병만, 공식석상 또 지각…'히말라야' 이어 두번째
김해슬 기자 2026. 5. 20. 19:34
김병만, '생존왕2' 기자간담회 지각했는데…"사과 無"
출처:김병만

(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김병만이 공식 석상에 또다시 지각했다.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는 '생존왕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영훈을 비롯해 제작진이 자리했다.
'생존왕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한계에 맞선 치열한 승부 끝에 2대 생존왕 왕좌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극한 생존 경쟁을 담아낸다.
당초 이날 기자간담회는 오전 10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김병만이 우천으로 인해 늦게 도착하면서 약 20분 가량 지연된 뒤 행사가 진행됐다. 다만 김병만은 행사 지연과 관련해 별도의 사과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더했다.
앞서 김병만은 지난 3월 열린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에서도 약 15분 지각한 바 있다. 당시에도 김병만을 제외한 출연진들은 먼저 포토타임을 진행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공식 행사 지각이 반복되며 김병만 태도에 지적이 이어지는 중이다.
김병만은 지난해 8월 서울 서초구 한강세빛섬플로팅아일랜드 세빛섬 루프탑에서 비연예인 아내 현은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과거 교제했으나 결별 후 시간이 지난 뒤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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