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타코집 차렸다…“저 사장 됐어요” 근황 공개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5. 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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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 멤버 혜린이 음식점 사장님이 된 근황을 전했다.

2011년 Mnet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한 혜린은 이듬해 그룹 EXID로 데뷔해 '위아래', '아예', '덜덜덜'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혜린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EXID 신곡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내년쯤"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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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린 SNS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음식점 사장님이 된 근황을 전했다.

혜린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자신이 직접 출연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혜린은 “저 사장 됐다. 맛없는 것 먹으면 바로 뱉는 깐깐쟁이인데, 먹어보고 진짜 맛있어서 제가 차려버렸다”며 타코 가게를 홍보했다.

혜린은 “저도 보고 타코도 먹으러 오시라”고 덧붙이며 서울 모처에 있는 가게를 안내하기도 했다.

2011년 Mnet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한 혜린은 이듬해 그룹 EXID로 데뷔해 ‘위아래’, ‘아예’, ‘덜덜덜’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ID는 지난 2019년 완전체 마지막 앨범 ‘위(WE)’를 발표했으며, 현재 다섯 멤버는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혜린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EXID 신곡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내년쯤”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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