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봄비→오늘(20일) KBO 리그 '단 1경기'만 열린다, 잠실-대전-광주-포항 4경기 '우천 취소'
잠실=김우종 기자 2026. 5. 20. 17:25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오전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진 비로 인해 KBO 리그 4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만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 리그 4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잠실구장(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 광주-KIA 챔피언스필드(LG 트윈스-KIA 타이거즈), 포항구장(KT 위즈-삼성 라이온즈)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비로 인해 취소됐다.
이날 오전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KBO는 경기 시작 약 2시간 30분을 앞두고 일찌감치 취소 결정을 내렸다.
기상 악화로 야외 구장 경기가 모두 취소된 가운데, 올해 취소된 경기는 총 13경기로 늘어났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반면 한국 유일의 돔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와 키움의 경기는 비와 상관없이 유일하게 정상 개최된다.
잠실=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금으로 매수" MC몽, 2차 폭로전..김민종·더보이즈 재저격→백현엔 사과 [종합] | 스타뉴스
- '나솔' 14기 순자 결혼..남편, 배우 최주원이었다 "참 신기"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네이마르 월드컵 깜짝 발탁' 안첼로티 "1년 내내 분석했다, 주앙 페드루 제외는 슬프다" | 스타뉴
- [공식] 결국 사달이 났다..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중단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MUSE' 한국어 솔로앨범 사상 첫 스포티파이 40억 돌파..솔로 음원 파워 입증 | 스
- [포토]'한화-롯데' 한판승부는 하루 쉬고 21일에 | 스타뉴스
- [영상] 한화와 롯데팬들 아쉽겠지만 '한화-롯데' 한판승부는 하루 쉬고 21일에 | 스타뉴스
- [공식발표] 'FA 최대어' 변준형, 3년 총액 8억에 정관장 잔류했다! "팬들에게 감동 드리겠다" | 스타
- '입시 혜택' 위해 기록 수정 지시? "외압 없었다" 대한야구협회 반박... "오기입 수정일뿐, 오심은
- "아내와 통화하며 감격 눈물" 아스널 선수들, 훈련장서 우승 파티... "내가 끝났다고 했지" 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