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연승 렛츠고 ← 하늘이 막는다! 흠뻑 젖은 대전.. 한화도 쉬면 이득? [대전 현장]
한동훈 2026. 5. 20. 14:53


[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대전 지역에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있다. 이대로면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예정된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정상 진행이 어렵다.
기상청은 야구장이 위치한 대전 중구 지역에 21일 오전까지 비를 예보했다.
오후 7시까지는 시간당 강수량 5㎜ 이상이 예상된다.
기상청 위성 정보에 따르면 한반도 전지역이 비구름에 덮인 상태다.
롯데는 19일 경기 한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한동희가 3경기 연속 홈런을 때리는 등 전반적으로 타선이 살아나는 모양새다.
우완 에이스 나균안이 선발 등판하는 날이라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가 좋다.
한화는 휴식도 나쁘지 않다. 선발 로테이션에 진입한지 얼마 안 된 정우주가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만일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 21일에는 컨디션이 좋은 왕옌청이 나올 수 있다.
또한 한화는 계속된 접전으로 불펜 소모가 컸다. 2경기 연속 역전패를 당했는데 한 차례 흐름을 끊어주는 편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이정은, 출연료 대체 얼마기에..19금까지 모든 것 다 보여주나 (SNL8)
- "아이유·변우석 배우님께 죄송"...역사강사 최태성, ‘대군부인’ 역사왜곡 비판 해명[전문]
- 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미담', 흑역사 되나...MC몽 "도박자금" 폭로→"사실무근"
- '배그 부부' 31세 시한부 아내, 끝내 사망.."엄마가 미안해" ('오은영리포트')
- 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미담', 흑역사 되나...MC몽 "도박자금" 폭로→"사실무근"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20세부터 할머니 연기 故 박주아, 의료사고 의혹 남기고 떠난 지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