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비 쏟아지는 대전, 롯데-한화 경기 하루 쉬어가나?[대전 현장]
허상욱 2026. 5. 20. 14:28

[대전=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0일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롯데와 한화의 경기를 앞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전국적으로 강한 비바람이 불 것이라 예보했다. 예상 강우량은 대전·세종·충남, 충북 30~80㎜, 많은 곳은 충남북부서해안 100㎜ 이상이다.
이날 경기가 펼쳐질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그라운드에도 일찌감치 대형 방수포가 설치됐고 굵은 비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전날 펼쳐진 양 팀의 경기에선 롯데가 6대4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많은 비가 내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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