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경련' 이정후, 부상자 명단 등재 피했다… SF 감독 "상태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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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경련 증세로 19일 경기 중 교체된 이정후가 천만다행으로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이정후를 부상자 명단에 등재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정후는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원정경기에서 1번타자 겸 우익수로 나와 2타수 1안타를 기록하고 4회말을 앞두고 교체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에서 이정후 자리에 윌 브레넌을 투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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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허리 경련 증세로 19일 경기 중 교체된 이정후가 천만다행으로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이텔로 감독은 20일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밤보다 상태가 훨씬 호전됐다. 구체적인 상황은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정후를 부상자 명단에 등재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정후는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원정경기에서 1번타자 겸 우익수로 나와 2타수 1안타를 기록하고 4회말을 앞두고 교체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에서 이정후 자리에 윌 브레넌을 투입시켰다.
한편 이정후는 올 시즌 타율 0.268 OPS(출루율+장타율) 0.711 3홈런 17타점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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