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6일부터 수도권전철 경인선 급행 운행 조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26일부터 수도권전철 경인선 용산∼동인천 간 급행열차 운행을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레일은 경인선 용산∼동인천역 간 특급열차를 모두 급행열차로 전환해 기존 특급열차 미정차역의 열차 운행을 늘린다.
배정열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정부의 대중교통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급행열차 운행을 조정하게 됐다"며 "더 많은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yonhap/20260520111408949gaav.jpg)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26일부터 수도권전철 경인선 용산∼동인천 간 급행열차 운행을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레일은 경인선 용산∼동인천역 간 특급열차를 모두 급행열차로 전환해 기존 특급열차 미정차역의 열차 운행을 늘린다.
이번 조정으로 대방·신길·개봉·동암·제물포 등 5개 역의 정차 횟수는 평일 하루 15회, 휴일 하루 16회 늘어난다.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은 최대 7분 단축돼 수요가 분산될 것으로 코레일은 기대하고 있다.
변경된 시간표 등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정열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정부의 대중교통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급행열차 운행을 조정하게 됐다"며 "더 많은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unh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잠든 후배 여경 태우고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직무고발(종합) | 연합뉴스
- 폭발 현장 달려가 가스통 밸브 잠근 시민…알고보니 배우(종합) | 연합뉴스
- "흐리고 뻑뻑" 70대 양쪽 눈에서 기생충 11마리…희귀 증례 보고 | 연합뉴스
- 배우 이완·프로골퍼 이보미 부모 된다…내년 2월 딸 출산 | 연합뉴스
- 청주 카페 알바생 음료 횡령사건, 보완수사 끝 '혐의없음' | 연합뉴스
- 아들 게임 아이템 때문에…초등생에 협박문자 10차례 보낸 40대 | 연합뉴스
- '아내 얼굴에 끓는 물' 40대 항소심서 징역 3년으로 감형 | 연합뉴스
- 구로 주택가 버려진 시신 신원 확인…유기범들과 관계 등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피싱에 속아 모텔서 사흘간 반성문 쓰며 3천여만원 송금 | 연합뉴스
- 더보이즈 전멤버 주학년, '사생활 보도' 기자에 승소…"2억원 배상"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