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어떻게 마련했나 “플투 돈 1%도 안 들어가”(더브라이언)

박수인 2026. 5. 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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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브라이언 The Brian’ 영상 캡처
‘더브라이언 The Brian’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을 마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월 19일 채널 '더브라이언 The Brian'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가 출연해 브라이언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레오제이는 "형 집 공개하는 거 보고 너무 놀랐다. 그게 다 플라이투더스카이 하면서 번 돈인가"라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플라이투더스카이 돈은 1%도 안 들어갔다. 청소광 때부터 (모은 수입)"라고 답했다.

레오제이가 "그걸로 진짜 그런 집을 사실 수 있었나"라며 깜짝 놀라자 브라이언은 "근데 청소광 출연료가 아니라 청소광 덕분에 광고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레오제이는 "저는 그래서 다른 사업을 하시나 생각했다"고 했고 브라이언은 "나는 사업이랑 안 맞다. 사업은 다 망했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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