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의 장이 된 ‘2026 한일가왕전’…“국경을 넘어 단단한 문화적 교류”
안진용 기자 2026. 5. 20. 10:28

한국과 일본의 국가대표 톱7이 맞붙은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가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빛내며 마무리됐다.
19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는 전국 시청률 2.6%(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6 한일가왕전’에 출전했던 한일 국가대표 한국 톱7 홍지윤-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와 일본 톱7 본 이노우에-아즈마 아키-나탈리아 D-타에 리-시모키타 히나-나가이 마나미-아라카와 카렌이 참여해 축하 무대를 꾸몄다.
한국 가왕 홍지윤은 “‘한일가왕전’을 통해 좋은 동료들을 얻었어요”라고 전했고, 일본 가왕 본 이노우에 역시 “동료는 참 소중하다고 느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솔지는 “나라는 다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하나구나”라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고, 차지연은 “다시 만나는 날 또 한 번 멋진 승부를 펼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6 한일가왕전’은 지난 19일 6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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