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다 벼르다 휴면통장 정리”…은행 간 강수지가 들은 깜짝놀랄 잔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강수지가 휴면 통장을 정리하다 뜻밖의 잔액에 기뻐했다.
휴면통장도 정리했다.
벼르고 벼르다 통장을 정리했다는 강수지는 "휴면 통장은 한두개쯤 있지 않나. 저는 20년 전 만든 현금 카드가 있었다"며 "출연료 쓴 통장을 은행에 가지고 갔더니 23만원이 들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은행에서 가서 휴면 통장을 정리하는데 거기에 200만원이 들어있었다"면서 "집에 가지고 계신 옛 통장 가지고 가셔서 빨리 정리하셔라"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휴면통장 정리하다 200만원 잔액을 들은 강수지가 놀라고 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k/20260520095103168asvj.jpg)
18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여러분 요즘 정리하기 딱 좋은 날씨 같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강수지는 “그동안 쌓아뒀던 약, 배터리 등을 정리했다”며 “미룬 일을 하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휴면통장도 정리했다.
벼르고 벼르다 통장을 정리했다는 강수지는 “휴면 통장은 한두개쯤 있지 않나. 저는 20년 전 만든 현금 카드가 있었다”며 “출연료 쓴 통장을 은행에 가지고 갔더니 23만원이 들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 코트 주머니에 손 넣었다가 만원이 나와도 기분이 좋지 않나. 그때부터 상상의 나래를 펴기 시작했다. 다음 통장에는 얼마가 들어있을까”라고 했다.
그는 “다른 은행에서 가서 휴면 통장을 정리하는데 거기에 200만원이 들어있었다”면서 “집에 가지고 계신 옛 통장 가지고 가셔서 빨리 정리하셔라”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해외주식 30억 팔아 아들 집 사줬는데”...100% 현금거래 ‘덜미’ 잡혔다 - 매일경제
- 비거주 1주택자 ‘세낀집’ 풀어줬지만…하이닉스 직원쯤 돼야 삽니다 - 매일경제
- 6조원 자산가 패션업체 망고 창업주 산행 중 추락사…부회장 아들 체포 - 매일경제
- “코스피 따라 무너진 멘탈, 실적 보고 찾아야”…2분기도 ‘역대급’ 예고 - 매일경제
- 삼성전자 노사, 오전 10시 협상 재개…“한가지 쟁점서 불일치” - 매일경제
- “회사서 주식 얘기하다 걸리면 가만 안 둬”…직원들에게 경고한 부장님 - 매일경제
- [단독] SK하이닉스, 최태원 집무실 있는 서린빌딩 입주 추진…AI 반도체 ‘그룹 핵심축’ 부상 -
- “바로 현장투입 하시죠”…무거운 냉장고 들고 180도 허리 돌린 ‘아틀라스’ - 매일경제
- “2천억 투입했는데 바뀐게 없다”…제주공항, 연 1.5조씩 날릴 판 - 매일경제
- (종합) ‘3억 지원’ 공동응원단에 남·북 모두 ‘無관심’…“우리 안방” 수원FC 위민,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