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한영, 이혼설에 분노 "잘 살고 있는데 왜 자꾸…너무 힘들어"

박서연 기자 2026. 5. 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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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 부부 /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박군, 한영 부부가 이혼설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표했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다음주 예고편에 박군, 한영 부부가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박군, 한영 부부를 둘러싼 이혼설, 별거설 등이 불거진 바. 한영은 "우리 잘 살고 있는데 왜 자꾸 이혼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진짜 예민하고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고, 박군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한영의 말에 공감했다.

한영은 "그래서 자기(박군)한테 내가 이야기를 많이 했지 않냐"며 "나는 이제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한영은 지난 2022년 8세 연하의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 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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