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런던 라이벌' 아스널 우승 확정한 날, 토트넘은 잔류 확정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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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수도 런던 북부지역에 연고를 둔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의 희비가 엇갈렸다.
아스널이 우승을 확정지은 날, 북런던 더비 라이벌인 토트넘은 패배로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첼시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한편 이날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 라이벌 아스널은 2003~2004시즌 이후 22년 만에 EPL 정상을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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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잉글랜드 수도 런던 북부지역에 연고를 둔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의 희비가 엇갈렸다. 아스널이 우승을 확정지은 날, 북런던 더비 라이벌인 토트넘은 패배로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첼시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 패배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현재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승점은 단 2점차다. 최종전에서 웨스트햄이 승리하고 토트넘이 패한다면 토트넘은 1992년 EPL 출범 이후 최초로 2부리그로 강등된다.
토트넘은 25일 최종전에서 에버턴과, 웨스트햄은 리즈와 격돌한다.
한편 이날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 라이벌 아스널은 2003~2004시즌 이후 22년 만에 EPL 정상을 탈환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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