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 "정말 특별한 대회…설레는 마음으로 참가" [KLPGA E1채리티오픈]

강명주 기자 2026. 5. 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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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4회 E1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방신실은 지난주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고, 앞서 2023년 E1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한 역대 챔피언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이번 주에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될 방신실은 KLPGA와 사전 인터뷰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서브 후원사 대회에서 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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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4회 E1채리티 오픈에 출전하는 방신실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2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4회 E1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방신실은 지난주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고, 앞서 2023년 E1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한 역대 챔피언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이번 주에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될 방신실은 KLPGA와 사전 인터뷰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서브 후원사 대회에서 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방신실은 "기다렸던 우승이라 기쁘고, 그동안 함께 고생해주신 분들께 좋은 선물을 드린 것 같아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또 방신실은 "E1채리티 오픈 역시 내게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정말 특별한 대회다. 좋은 기억이 있어서 매년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하고 있다"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방신실은 "페럼클럽은 티샷 정확도와 아이언 샷으로 핀을 공략하는 능력이 중요한 코스라, 우선 티샷으로 페어웨이를 지키는 데 가장 집중하면서 플레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방신실은 "이번 대회에서도 한 샷 한 샷 최선을 다하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목표다. 또한, 좋은 취지를 가진 의미 있는 대회인 만큼 좋은 플레이를 통해 기부 행사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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