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페럼클럽에선 세밀한 코스 공략이 중요" [KLPGA E1채리티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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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4회 E1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박민지의 KLPGA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 도전은 이번 주에도 계속된다.
더욱이 이번 페럼클럽은 2018년 시즌 최종전을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좋은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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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2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4회 E1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박민지의 KLPGA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 도전은 이번 주에도 계속된다. 더욱이 이번 페럼클럽은 2018년 시즌 최종전을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좋은 기억이 있다.
박민지는 KLPGA와 사전 인터뷰에서 "매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선수로서 내 기량을 얼마나 보여줄 수 있는지, 또 현재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 역시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박민지는 "페럼클럽은 코스 세팅에 따라 난이도가 많이 달라지는 코스인데, 전체적으로 까다로운 편이어서 정교한 샷이 중요하다. 세밀한 코스 공략에 집중하면서 플레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박민지는 "E1에서 (채리티 대회로)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나 역시 좋은 취지에 함께하고 싶다"며 "결국 좋은 플레이를 할수록 영향력도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선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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